AI 제품 개발에서 '보상 모델(rewards model)'은 제품 성과를 평가하고 점수화하는 시스템이며, '소화하다(digesting)'는 이 피드백을 처리하고 실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품들이 더이상 정적인 산물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시스템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품팀의 민첩성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데이터를 섭취하고 보상 모델을 소화해 내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Asha SharmaHow 80,000 companies build with AI: Products as organisms and the death of org ch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