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Dropbox에서의 경험에서 첫 원칙 사고의 가치를 깨달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똑똑한 사람들을 많이 고용했지만, 이들은 판매 경험이 전혀 없었죠. 그런데 이들은 '모르는 것이 많으니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자세로 혁신할 수 있었습니다.
Melissa TanBuilding high-performing teams
리더십 → 팀 빌딩
저의 Dropbox에서의 경험에서 첫 원칙 사고의 가치를 깨달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똑똑한 사람들을 많이 고용했지만, 이들은 판매 경험이 전혀 없었죠. 그런데 이들은 '모르는 것이 많으니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자세로 혁신할 수 있었습니다.
전문성이 많을수록 오히려 잘못된 정확성을 낳고, 자신이 무엇을 할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전문성은 나중에 더 중요해집니다.
대기업에서 많은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은 현상 유지에 익숙해져 있어서, 상황을 바꾸려는 강한 열망이 없습니다. 하지만 변화를 위해서는 수고와 눈물, 땀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겐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담장을 뛰어넘으려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결의와 인내, 열정이 필요한 것 같네요.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을 데려와서 프로세스를 가르치는 것이 낫습니다. 프로세스를 잘 아는 사람을 데려와서 내용을 가르치려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누군가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본 적이 없습니다. 결코 멘토링으로 좋은 직원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이미 완성된 사람, 당신이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해야 합니다.
35명의 팀에서 거대 기업의 임원급 인재를 채용하려 한다면, 그 사람이 언제부터 그 기업에 있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그 기업이 이미 5,000명 규모였을 때부터 있었나요, 아니면 초기 구성원으로 성장에 기여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