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효과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던 부분을 깨끗이 잘라내기 위해 가치관을 다시 작성했습니다.
Eoghan McCabeHow Intercom rose from the ashes by betting everything on AI
리더십 → 문화
회사에 효과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던 부분을 깨끗이 잘라내기 위해 가치관을 다시 작성했습니다.
실제로 거래가 있어야 가치관이 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최적화하는 것과 같은 것들이 있었죠. 장기적으로 최적화하면 단기 수익을 포기해야 하는 명확한 거래가 있습니다.
좋은 가치관은 정직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적용 가능성입니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가치관을 가져야 합니다... 세 번째는 가역성이라는 개념이 마지막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이고, 왜 사람들이 당신의 존재를 기쁘게 여기는지가 사실입니다. 감동을 주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AI 기반 광학 문자 인식, 문서 수집 등을 하는 회사라는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