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제약이 아닌 욕구가 우리의 접근법이다. 우리가 어떤 개별 기능에 투자할 수 있는 예산은 최대 6주 이내다.
Jason FriedHow to get press for your product | Jason Feifer (editor in chief of Entrepreneur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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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제약이 아닌 욕구가 우리의 접근법이다. 우리가 어떤 개별 기능에 투자할 수 있는 예산은 최대 6주 이내다.
할당된 시간을 다 써버리게 마련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욕구가 중요하다.
계획의 산출물로 추정치를 만드는 대신, 시간 박스나 욕구를 입력으로 삼아 '이 문제를 6주 안에 해결하려고 한다'라고 말한다.
다음 주 또는 2주 동안 우리가 작업할 우선순위 과제들을 정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팀이 그 과제들에 집중할 수 있다.
6주라는 적절한 욕구를 정하고, 4주 또는 8주였다면 어떻게 달랐을지 살펴본다. 그렇게 하면 비용과 영향력의 효율적인 균형점을 찾을 수 있다.